MARKET BRIEFING
2026-09-22
마감 브리핑
AI 기대감으로 2% 넘게 출발한 KOSPI가 종가에는 +0.15%만 남겼습니다. 외국인은 순매수했지만 개인·기관의 차익실현이 강했고,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도 엇갈렸습니다.
KOSPI는 7,017.91(+0.15%), KOSDAQ은 834.38(-0.23%)로 마감했습니다. 삼성전자는 276,500원(+0.91%), SK하이닉스는 184만원(-1.5%)이었습니다.
전일 미국의 AI 관련주 랠리로 KOSPI는 2% 넘게 뛰어 출발했지만, 최근 급락 뒤 반등 구간에서 차익실현이 강하게 나오며 종가 상승률은 0.15%로 줄었습니다.
외국인은 순매수했지만 개인과 기관이 매도 우위를 보였고, 반도체 대형주도 같은 방향으로 움직이지 않았습니다. 삼성전자는 상승 마감했지만 SK하이닉스는 약세로 전환해 지수의 표면적인 플러스보다 내부 강도는 혼조에 가까웠습니다.
이날 흐름은 강한 해외 호재가 국내장에서 그대로 종가까지 이어지지 않을 수 있다는 점을 보여줬습니다. 다음 세션에서는 갭 상승 자체보다 장중 상승 폭을 유지하는지와 반도체 내부 동조가 회복되는지가 더 중요합니다.
강한 시가, 약한 종가
KOSPI는 7,161.61에서 출발했지만 7,017.91로 마감했습니다. 종가 기준 상승은 유지했으나 장중 고점과의 차이가 컸습니다.
- KOSPI 7,017.91 · +0.15%
- KOSDAQ 834.38 · -0.23%
- 초반 2%대 상승 대부분 반납
반도체 내부 강도 엇갈림
삼성전자는 0.91% 상승했지만 SK하이닉스는 1.5% 하락했습니다. AI 기대감이 업종 전체에 균등하게 반영되지는 않았습니다.
- 삼성전자 +0.91%
- SK하이닉스 -1.5%
- 외국인 순매수·개인 및 기관 매도
다음 확인 포인트
- 다음 세션에서 KOSPI 7,000선 유지 여부 확인
-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동조 회복 여부 확인
- 외국인 순매수가 이어지는지 확인
근거 자료
- 서울 증시, AI 기대감에도 장중 상승 폭 대부분 반납 · Yonh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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